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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1 21:52
- kevin13.egloos.com/2448858
- 덧글수 : 1
..성폭력 등 11대 강력범죄를 저질러 구속된 피의자나 수형자는 유전자를 채취해서 국가가 관리토록 해야 한다”며
“인권단체가 개인정보가 악용될 것을 두려워 하지만 빨리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1대 강력 범죄라..
아항
역시 이용할 수 있는 건 이용 해 주는군;
“인권단체가 개인정보가 악용될 것을 두려워 하지만 빨리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1대 강력 범죄라..
아항
역시 이용할 수 있는 건 이용 해 주는군;
- 2009/10/01 21:01
- kevin13.egloos.com/2448814
- 덧글수 : 0
우리 모두의 책임
이라는 말은 꽤나 그럴싸하게 들리지만
결국 이것으로 무엇을 변화시키기는 어렵다.
입법부나 사법부는 이에 비해 직접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책임을 묻는 것이다.
너와 나 모두의 책임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이미 나는 분노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적인 변화를 원한다.
이라는 말은 꽤나 그럴싸하게 들리지만
결국 이것으로 무엇을 변화시키기는 어렵다.
입법부나 사법부는 이에 비해 직접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책임을 묻는 것이다.
너와 나 모두의 책임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이미 나는 분노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적인 변화를 원한다.
- 2009/09/23 13:13
- kevin13.egloos.com/2443396
- 덧글수 : 0
이글루의 모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났다.
그러니까 예전에 밤에 지하철을 탔는데 취객 한 분이 있었다. 계속 옆자리의 여성분께 추근 거렸다.(연령은 모두 중년)
남편 그거가 어떠냐 가슴이 크다 근데 쳐졌다 내가 술집에서, 남자들 밤에 어쩌려면 등등등등 머 그렇고 그런 이야기 였다. 나중에는 신체접촉까지 시도하려 하고.
이 여자분 결국 참다 못해 화를 내셨다. 왜 이러시냐고
그러자 그 취객 왈 야 이..네가 널? 너 같이 늙은 거 누가 여자로나 본데? 여튼 늙은X들이 블라블라...(이하 생략)
가끔 성희롱을 상대에 대한 찬사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이러니 무슨 말을 해도 안 통할 수밖에. 차라리 벽에 대고 말하는 편이 쉽지.
그러니까 예전에 밤에 지하철을 탔는데 취객 한 분이 있었다. 계속 옆자리의 여성분께 추근 거렸다.(연령은 모두 중년)
남편 그거가 어떠냐 가슴이 크다 근데 쳐졌다 내가 술집에서, 남자들 밤에 어쩌려면 등등등등 머 그렇고 그런 이야기 였다. 나중에는 신체접촉까지 시도하려 하고.
이 여자분 결국 참다 못해 화를 내셨다. 왜 이러시냐고
그러자 그 취객 왈 야 이..네가 널? 너 같이 늙은 거 누가 여자로나 본데? 여튼 늙은X들이 블라블라...(이하 생략)
가끔 성희롱을 상대에 대한 찬사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이러니 무슨 말을 해도 안 통할 수밖에. 차라리 벽에 대고 말하는 편이 쉽지.
- 2009/09/23 12:53
- kevin13.egloos.com/2443388
- 덧글수 : 0
성에 있어 사회적 약자다.
내가 힘을 가진 쪽이었다면 상대가 내게 저런 말 좀 쓴다 한들 관대해질 수 있었을 거다.
난 강자니까.
문제는 그게 아니라는 것.
&
그 단어의 주 대상이었던 연예인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어렸다.
그래서 더 마음이 불편했다.
내가 힘을 가진 쪽이었다면 상대가 내게 저런 말 좀 쓴다 한들 관대해질 수 있었을 거다.
난 강자니까.
문제는 그게 아니라는 것.
&
그 단어의 주 대상이었던 연예인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어렸다.
그래서 더 마음이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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