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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차드파커 | 2008/11/01 23:59 | 트랙백 | 덧글(4)

영화보기

한참 된 이야기지만..


언니 - 야 나, 내일 적벽대전 보러간다. 재미없을 것 같은데..짜증나.
나 - 아 그거, ㅎㅁ영화 라고 생각하고 함 봐봐.
 커플링 많이하던데, 동인녀들이.
언니 - ?!

다음 날..

언니 - 니가 말한대로 생각하고 봤더니 재밌더라.
 표정 몸짓 하나하나 예사롭지 않게 느껴지더만.



뭐든 생각하기 나름. ㄳ
ㅎㅁ질이 나의 인생을 윤택하게 만들었습니다.

by 리차드파커 | 2008/08/26 12:48 | 일상 | 트랙백 | 덧글(2)

남의

 이글루 벨리를 돌아보다가 문득



"야! 남의 연애질에 관심 좀 끊어." 

by 리차드파커 | 2008/07/19 14:58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성격

 내가 겪었던 것과 같은 괴로움을 겪는 타인을 보았을 때는..
이를 경험해 본 이로서 더 측은한 마음을 가지고 다정히 대해야 하거늘

 왜 나란 인간은
저 정도쯤 어떠냐, 나도 했던 일이다. 너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다(아니, 이겨내야 한다??) 식의
냉정한 마음을 가지는 건지.

by 리차드파커 | 2008/07/13 22:2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역시

 역시 5명이 같이 있을 때 뻥빵 터지는 구나.
오늘 재미있었다는.

by 리차드파커 | 2008/07/13 22:16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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